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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식사의 미래를 생각하다.

카테고리: 전체 푸드스토리

작성일: 2018, 03

스타트업이라는 개념과 함께 푸드테크 라는 개념도 우리에게 익숙해진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푸드테크의 개념이 친숙하게 와닿진 않는다. 푸드테크 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뭐가 있을까?

 

(흔히 푸드테크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서비스들)
(출처: http://post.phinf.naver.net/MjAxNzA0MTBfMTYz/MDAxNDkxODE1OTk3NDcz.wWqnrOSojkhgcn_vYNvZ8OGUTkn

DAbiYHXi6zhs7xzQg.fSg8jjHAZlyU9jFdWLj1f2AgfAJ9mywwvP8jAN-1ygwg.JPEG/image_2886079131491815385686.jpg?type=w1200)

 

흔히 국내에서 떠올리는 푸드테크란,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배달통, 우버잇츠 등 음식 O2O 플랫폼을 푸드테크로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쉽게는 푸드테크는 테크를 어느 분야에 적용 했는가에 따라 나눌 수 있다. 테크를 적용시킨 대상이 서비스인지, 제품인지, 생산방식인지에 따라 정의가 조금씩 달라진다. 앞에 소개한 배달의 민족과 같은 서비스의 푸드테크는 테크를 적용시킨 대상이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식품업계는 음식의 미래에 대해 ‘(1) 어떻게 음식을 만들고, 어떤 방식으로 섭취할 것인지’, ‘(2) 어떻게 재배하거나 생산할 것인지’, 그리고 ‘(3) 어떤 서비스를 통해 음식을 접할 것인지’를 가지고 고민한다.

 

이 세 가지 가닥에서 푸드테크가 출발한다. 두 번째 이슈는 수많은 농/수/축산 재배 및 양식 기법에 대해 고민하며, 세 번째 이슈는 더욱 편리하고 새로운 식문화를 만드는 서비스를 연구한다. 이 중 랩노쉬는 첫 번째 이슈 ‘어떻게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원료를 만들고, 어떻게 섭취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푸드테크를 연구한다.

 

(미래 식량으로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인공 고기.

살생 없는 축산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식량에 대한 고민과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KEY가 아닐까?)

(출처 : http://3.bp.blogspot.com/-L_dqLT9HdG4/UH97XePJw3I/AAAAAAAACH8/zrXku8FJ-hk/s1600/Mock+Meat+Defeating+Purpose+of+Vegetarianism.jpg )

 

미국의 한 스타트업에서는 소의 근육 세포를 배양해서 만든 쇠고기와 인공 닭고기를 개발했고, 이미 미국 시장에서는 인공 고기에 대한 대중화를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개발은 성공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를 대중화하기 위한 숙제가 아직 남아있다고 하는데. 또한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피자를 프린팅 하여 만드는 기술도 식품을 생산하는 방식에 관한 푸드테크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의 랩노쉬도 기본적인 원료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식량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원재료를 구할 수 있는 분야의 기술, 또한 이를 섭취하는 방식의 차별화와 개발을 해 나아갈 것이다. 랩노쉬가 구현할 식사의 미래는 과연 어떤 재미난 모습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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